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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출구조사 트럼프 힐리러 당선 시 영향
역사의 날이 밝았습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 아침 미 대선 출구조사 중간 결과 도널드 트럼프가 약간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미 대선 출구조사를 집계한 9일 11싶 30분 현재 미 대선 출구조사 결과 선거인단 확보에서

 

힐러리 클린턴은 97, 도널드 트럼프 128로 드러나면서 CNN은 미 대선 출구조사를 실시간 발표하면서 도널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을 약간 앞서가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한편 CNN은 미 대선 출구조사 중간 집계를 미국 전 지역 지도에 표기하면서 로널드 트럼프의 약진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미 대선 출구조사 중간 발표를 보면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중이 가운데,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플로리다에서는 초박빙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죠. CNN 미 대선 출구조사에 따르면 현재 개표가 65% 마감된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49.2%의 득표율로 47.9%의 득표율을 기록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며 한국 경제도 숨죽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중국과 함께 우리나라의 양대 시장이므로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인데요. 한편 가장 먼저 우려되는 것은 무역환경 악화를 꼽을수 있습니다.

 

 

 

 

지난 6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이후 세계 각국이 보호무역주의 경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모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반대하는 공약을 내세워 세계 경제가 블랙홀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무엇보다 우리나라처럼 무역(수출) 위주의 산업구조를 가진 국가는 타격이 더 클 수밖에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미국 경제를 저해한 ‘깨진 약속(The Broken Promise)’의

 

대표적 사례라고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자동차나 철강 등 대표적인 산업제품들의 수출에 비상이 걸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하니 누가 되는지 우리도 지켜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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