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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아버지 의사 집안 나이 부인 이소영
올해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민교가 tvN ‘SNL 코리아 시즌9’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민교 소속사는 “SNL의 원조 크루이자 흥행의 일등공신 김민교가 더 강력해진 재미와 볼거리로 중무장한 SNL 9에 합류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한편 오랜 시간을 'SNL코리아'와 함께하며 자리를 지켜온 김민교는 특유의 재치와 '눈알 연기'로 패러디의 한 역사를 쓰며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그는 풍부한 표정연기와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존재감,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김민교는 또 한번 SNL팀과의 의리를 과시하며 합류를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한편 김민교는 방송 4회만에 시청률 8%를 돌파한 인기드라마 JTBC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백탁파의 행동대장 아가리 역으로 활약하며 신스틸러의 존재감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계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김민교는 최근 200만 돌파의

 

 

흥행쾌거를 이뤄낸 영화 '조작된 도시' 외 '비정규직 특수요원' 홍보에 박차를 가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배우 김민교가 가족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김민교는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 MBC 지정 병원이기도 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임형준은 “김민교의 집에 가면 유명한 사람이 많았다.

 

 

중견 탤런트 선배들이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김민교 때문에 강남과 패스트푸드점에 처음 가 봤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이었다”며 “김수로는 반지하에 살게 됐고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이 흩어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그의 결혼 스토리와 아내와의 나이 차이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기도 한데요.

 

 

김민교는 과거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혀온 바 있습니다. 김민교는 10살 연하인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라이터를 켜면서 시작하는 연극공연을 할 때였다.

 

 

처음 보는 친구가 갑자기 걸어와서 라이터 좀 빌려달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김민교는 "선하게 생겨서 나도 모르게 빌려줬다. 공연 시작하기 5분 전이었다"라며 "처음에는 담배를 피우나 싶었다. 겨울이었는데 아내가 라이터로 포스터를 녹이고 있더라. 그 모습이 예뻤다.

 

아내는 매표소에 아르바이트하러 나온 학생이었다"고 덧붙이며 아내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습니다. 김민교는 또한 "이후 매표소에 오렌지도 하나씩 넣어주며 만남을 가졌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끌렸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와 함께 김민교의 프러포즈 역시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민교는 과거 연극을 통해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히며 "만남 1000일에 맞춰 공연을 한적도 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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