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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아나운서 나이 남편 이혼 이유 키
커리어 우먼의 대명사 이기도 하죠. 백지연은 지난 1987년 MBC에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입사한 지 5개월 만에 MBC 뉴스데스크 여성 진행자로 선발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1988년 5월 9일부터 1996년 8월 9일까지 여성 진행자로서는 최장 기간 동안 MBC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을 한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기도 한데요.

 

 

그녀는 MBC 퇴사 이후 프리랜서 여성 진행자로서 활동하며 'YTN 백지연의 뉴스Q'와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진행했으며,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 잡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얼마전 백지연이 생애 최초로 뷰티 화보를 선보이며 화재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사진 속 백지연은 블랙 시스루 드레스와 짙은 레드 립으로 평소와는 다른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또다른 사진에서는 과거 ‘연대 브룩 쉴즈’라 불리며 많은 남성들의 대시를 받았던 시절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독보적인 여신 자태가 돋보입니다.

 

 

선망의 대상이었던 그녀이지만 결혼생활은 순탄치가 않았는데요. 백지연의 과거 이혼에 대한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백지연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바 있는데요.

 

 

 

 

그 당시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백지연에게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백지연은 "세상에는 노력을 해서 되는 게 있고 안되는 게 있다. 난 사랑은 F학점이다. 이성을 보는 눈이 없다"고 솔직한 대답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대학교 졸업도 하기 전에 조직사회에 적응해야했다"며 "사랑이란 건 상대방이 있어야 하고 많은 만남을 통해 공부가 되는 건데 나는 그게 부족했다"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는 "내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가 소설 쓰기다.

 

 

소설을 쓰는데 어떻게 사랑 이야기가 빠지겠나. 자기 경험보다 더 좋은 사랑 이야기는 없다. 그러니까 언제든 아름다운 일이 생길 수 있을 거라고 본다"고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출생 : 나이 1964년 08월 05일 (만 52세)  서울특별시
신체 : 174cm, 50kg, AB형
학력 :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명지고등학교
데뷔 : 1987년 'MBC 공채 아나운서 1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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