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박칼린 언니 청부살인 전남편 유모씨 근황 국적
예전 주말 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을 지휘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칼린씨에 대해 근황이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에 합창단 하모니로 감동 줬던 박칼린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죠.

 

지난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이하 남격)에서 박칼린의 근황이 공개됐다고 하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마지막 미션으로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라'를 지령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날 김태원과 이경규는 합창단 ‘하모니’로 감동 줬던 박칼린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박칼린은 “매일 연습하면서 공연과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작품 2개를 맡고 있다”고 답했다. 피곤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재미있으니 피곤하지 않다”고 말을 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그녀는 가족으로 인해 언론의 중심에 서기도 했었는데요.

 

 

 

 

바로 박칼린의 친언니 박켈리(Kelly Soo Park·46)가 사기혐의로 체포됐던 것이죠. 미국 로스앤젤레스 보안국에 따르면 박켈리는 5명 이상이 조직적으로 의료사기를 공모한 혐의로 체포됐었다고 하는데요. 이어 미국 CBS 등 다수의 매체는 "박켈리가 청부살인혐의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의료사기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박켈리는 2010년 레바논 사업가의 의뢰를 받고 그의 여자친구(모델)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고 하는데요. 그 당시 LA 검찰은 "박켈리가 돈을 받고 모델을 죽였다"며 계좌에 입금된 36만 달러를 증거로 지목했다고 합니다.

 

 

 

 

또한 시신의 목에서 박켈리 DNA가 검출됐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박켈리는 2013년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습니다. 변호인은 "단지 DNA가 발견됐다고 살인범이라 할 수 없다고 하죠. 이어 살해의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었습니다.

 

 

한편 그녀는 현재 싱글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어린 나이에 박칼린은 전남편 유모씨와 결혼을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이혼한 상태라고 하죠.

 


댓글